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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나올 때마다 오열했는데.."먹고 버린 동물뼈" #MBC

'뼈' 나올 때마다 오열했는데.."먹고 버린 동물뼈"
'뼈' 나올 때마다 오열했는데.."먹고 버린 동물뼈"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2017년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수천 개의 동물뼈 조각들이 발견이 됐었죠.
뼛조각이 나올 때마다 혹시 희생자들의 유해가 아닐까 가슴을 졸였었는데, 작업자들과 인양업체 직원들이 먹고 버린 음식물 쓰레기였던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은 고의로 세월호 인양을 지연시켰다는 의혹도 조사했지만 근거가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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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에 밀려 눈물의 '창고 세일'..日아식스의 몰락 | 머니투데이

일본 스포츠웨어 브랜드 아식스가 극심한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굳건한 안방 시장인 일본 최대 마라톤 경주인 '하코네 역전'에서도 나이키에 밀려나는 등 위기에 빠졌다고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더 뼈아픈건 안방 시장인 일본에서도 나이키가 독주하는 등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지난 1월2~3일 일본에서 열린 하코네 역전 마라톤 대회에선 참가자 230명중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선수들이 95명으로 최다였고, 아식스는 51명으로 2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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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남성 2명, "마이클 잭슨에 수백번 성추행 당했다" | 뉴시스

미국 남성 2명이 어린시절 팝스타 마이클 잭슨에게 수백번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웨이드 롭슨(36)과 제임스 세이프척(40)은 2월 28일(현지시간)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각각 7살과 10살때부터 십대 중반까지 잭슨으로부터 수없이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롭슨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7살때부터 잭슨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고, 14살때에는 성폭행을 당할뻔했었다고 말했다.

세이프척 역시 10세부터 14세때까지 잭슨이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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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정훈 前 여친 변호사 "A씨 '악플'에 고통..친자검사 할 것"(인터뷰) | 뉴스1

가수 겸 배우 김정훈(39)의 전 여자친구 A(30)씨 측이 "A씨가 '악플'로 인해 힘들어 하고있다"며 잘못된 뉘앙스로 전달된 내용들에 대해서 정정하겠다고 밝혔다.

A씨의 변호사는 1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보도된 내용 중 생략된 부분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A씨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며 Δ임신 사실을 알릴 당시도 A씨와 김정훈이 교제 중이었다는 점 ΔA씨가 김정훈에게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는 점 Δ친자 검사를 받을 의지가 있다는 점 Δ현재도 여전히 임신 중인 점 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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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손님 역차별.."명동 안 갈래요" | 매일경제
"저기요…저기요!" 명동에 위치한 한 대형 의류매장 내 한국인 손님들의 목소리가 커진다.
항상 많은 손님으로 북적이는 곳이지만 정작 한국인 손님들은 찬밥 신세다.
입장부터 퇴장할 때까지 그들을 신경 쓰는 점원은 아무도 없었다.
"환잉광린(어서 오세요)." 반면에 중국어와 일본어를 구사하는 외국인 손님이 입장하면 점원들은 빠르게 다가가 밀착 케어했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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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흡연 노출' 난닝역 가림막공사..전용열차 中관통 가능성 |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일 베트남 방문을 마친 뒤 전용 열차로 또다시 중국을 관통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 이후 베트남을 친선 방문하고 2일 낮 동당 역에서 전용 열차로 베트남과 중국의 국경을 넘어 핑샹으로 향할 것으로 보여, 적어도 핑샹에서 난닝까지는 전용 열차 이동이 유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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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重 경영권 채권단 손으로..사실상 그룹 해체 위기 | 이데일리

한진중공업그룹의 주력계열사인 한진중공업이 산업은행 등 채권단 손에 넘어간다.

고(故)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차남인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은 경영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물어 경영권을 잃는다.

경영실패의 책임을 묻는 차원에서 대주주인 한진중공업홀딩스(30.98%)와 조남호 회장(0.5%) 지분은 전량 소각돼 모두 '0'이 된다.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그간 몇 차례 회의를 갖고 자본잠식에 빠진 한진중공업의 경영정상화 방안을 논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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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광고로 '짝퉁 나이키' 7천켤레 판 30대 징역 4년 | 뉴스1

짝퉁 운동화를 정품인 것처럼 허위로 광고하고 이를 판매한 3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중국 국적의 김씨는 2017년 5월 인터넷 오픈마켓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입점한 뒤 이듬해 4월까지 총 8002회에 걸쳐 피해자 6814명에게 '짝퉁' 운동화를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고 7억4400여만원을 챙겼다.

김씨는 재판 과정에서 "가격을 볼 때 피해자들은 본인이 구매하는 운동화가 정품이 아닌 가짜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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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생명체가 나타났다"..美해안 떠밀려온 개복치에 화들짝 | 뉴스1

지난주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해변에 떠밀려온 한 괴생물체가 미국을 떠들석하게 있다.

알고보니 우리에게는 식용으로도 흔한 개복치이지만 미국에서는 생전 처음 본 낯선 생물이다.

현장을 방문해 사진을 올렸던 캘리포니아주립대 산타바바라 분교 동물진화학자인 토머스 터너 교수는 npr에 "처음 본 신기한 물고기였다"고 말했다.

개복치는 호주 인근과 우리나라, 일본 홋카이도 이남 등에서 서식하지만 미국에는 생소한 물고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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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지지율 4% 오른 49%..평양남북회담 이후 최대 폭 상승[갤럽] |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크게 올랐다.

지난주 대비 4% 상승한 49%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지난 26~28일 사흘 간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한 2월4주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 하고 있다고 응답한 긍정평가가 49%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갤럽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이 4%p 상승한 것은 평양 남북정상회담 직후 11%p 수직 상승했던 지난해 9월3주차 이후 5개월 여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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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에 빠진 승용차 버리고 집에서 '쿨쿨'..40대 음주운전자 | 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오전 7시 30분께 부산 강서구 맥도강에 승용차 한 대가 빠져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운전자가 사고 충격으로 강물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119 구조대와 함께 주변을 수색했다.

경찰은 탐문 수사 끝에 운전자 A(44)씨가 실제 거주하는 곳을 찾아냈다.

경찰은 사고 경위에 대해 묵묵부답이던 A씨를 추궁한 끝에 음주운전 사실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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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야권 "文대통령 '빨갱이' 기념사, 색깔론 부추겨" 비난 | 뉴시스

보수 야권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1일 문재인 대통령의 제100주년 3·1절 기념사에 대해 '빨갱이 기념사'라고 평가 절하한 뒤 '분열적 역사관, 헌법 가치에 대한 물 타기'라며 한 목소리로 비판했다.

이만희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문 대통령의 기념사에서 선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성취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는 과소평가됐다"며 "또 분열적인 역사관이 강조된 건 아닌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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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스캔들'에 YG 시가총액 1000억 버닝..무너진 3대기획사 [ST포커스] | 스포츠투데이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처참히 무너지고 있다.
이른바 클럽 버닝썬 폭행 논란 이후 버닝썬 이사직에 있던 빅뱅 승리를 둘러싼 충격적인 논란들이 연이어 터지며 소속사 이미지는 물론 주가 역시 폭락했다.
시작은 폭행 시비였다.
지난해 11월 벌어진 폭행 사건이 지난 1월 뉴스 보도로 뒤늦게 알려진 후 클럽 버닝썬은 마약, 성범죄, 경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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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잘알]일본이 독도보다 탐내는 '7광구'..5조弗 원유 뺏기나 | 머니투데이
일본이 독도보다도 더 탐내는 한국의 영토가 있다.
바로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10배에 달하는 원유와 천연가스가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꿈의 광구', 대륙붕 '제7광구'다.
7광구는 제주도 남쪽 바다부터 일본 오키나와 해구 직전까지 이어진 대륙붕으로, 면적은 서울의 약 124배인 8만2000㎢에 이른다.
이 지역이 주목받는 이유는 원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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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돌진 선박 선원들 '모르쇠'..선장 구속영장 신청키로(종합) | 연합뉴스

출항 직후 부산 광안대교를 충돌한 러시아 화물선 선장 등 선원들이 해경 수사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1일 "씨그랜드호 선장 A씨가 음주 운항 여부를 추궁하자 '광안대교를 충돌한 이후에 술을 마셨다'라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조타실을 총괄하고 선박 운항을 책임지는 선장이 술을 마셨다는 것은 음주 운항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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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수서까지 17분 만에 간다..SR 출근 열차 재가동 | 뉴스1

국토교통부와 SR이 동탄 신도시 주민 편의성을 위해 수서행 출근 열차를 다시 운행한다.

국토부는 오는 8일부터 동탄역을 출발해 수서역에 도착하는 출근 열차를 매일 1차례 운행한다고 1일 밝혔다.

동탄→수서 SRT 출근 열차는 2016년에 운행했으나 이후 수요 부족으로 중단했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SRT 출근 열차 운행을 통해 동탄 시민의 출근 불편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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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을왕리해수욕장 해상에 차량 빠져..2명 의식 없어 | 연합뉴스

1일 오후 3시 25분께 인천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차량 1대가 침수됐다.

이 사고로 5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남녀 탑승자 2명이 구조됐으나 의식이 없어 심폐소생술(CPR) 조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행인으로부터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는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물속으로 가라앉은 차량 조수석 문을 열고 이들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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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상도 판 깨질라.. '하노이發 후폭풍' 걱정하는 중국 | 파이낸셜뉴스
【 베이징=조창원 특파원】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이 중국의 대외교전에도 적잖은 후폭풍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순항중인 미국과 중국간 무역협상에 이번 북미회담 결렬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톱다운 협상 방식에서 드러났듯이 기대 이하의 협상조건에 대해선 전격적으로 판을 깨는 스타일이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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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발언 후..토트넘 'DESK' 해체를 예감하다 | 스포탈코리아

'DESK'.

토트넘 홋스퍼는 최근 몇 년간 몰라보게 올라섰다.

단, 최근 포체티노 감독의 발언이 꼬투리를 남겼다는 평가가 줄줄이 나오는 중.

콜은 "내가 케인이나 알리라면 포체티노 감독의 인터뷰 후 당장 에이전트에게 전화했을 것"이라면서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의 발전을 이끌어왔지만, 멘탈 변화까지는 이루지 못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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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뷰]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그날 행동 후회없다, 이제는 부산 박종우" | 인터풋볼

박종우(29, 부산 아이파크)가 그날의 기억을 끄집어냈다.

박종우는 `독도 세리머니`를 아직까지 많이 기억해주시고, 당시 행동에 후회가 없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체육공원에 위치한 부산 아이파크 클럽하우스에서 박종우를 만났다.

경기 후 박종우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피켓을 들고 환호했고, 정치적인 세리머니를 펼쳤다는 이유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제재를 받아 동메달 시상식에 참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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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박주영 "욱일기 보면 그냥은 못 뛰죠." | KBS

3.1운동 100주년을 맞았다.

어린 시절부터 국제대회에서 일본과 자주 만나 욱일기를 많이 접했던 박주영은 '저게 뭔가' 하는 마음에 직접 욱일기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아직도 일부 종목의 일본 선수들은 버젓이 욱일기 디자인으로 그려진 유니폼을 입고 대회에 출전하는 등 완벽하게 퇴치되지 않았다.

아직도 스포츠에서는 욱일기와 싸움이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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